서초구, 사회복지종사자 언택트 힐링 교육

서초구, 사회복지종사자 언택트 힐링 교육

전통주 담그기. [서초구 제공]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2020년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고, 사회복지종사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언택트 힐링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언택트 힐링 교육은 관내 21개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의 사회복지종사자 464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언제 끝날 지 모르는 코로나19 상황에 사회복지 현장에서 언택트 복지를 정착시키기 위해 사회복지종사자의 사전경험 필요에 따라 마련한 것이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종사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통해 직접 선택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고, 만족도도 높았다.

사회복지종사자들이 직접 선택한 언택트 힐링 프로그램은 ▷미니어쳐만들기, 아로마 테라피, 목공예, 가죽공예 등의 공예활동 ▷힐링요리, 전퉁주 담그기, 제과제빵 등의 요리수업 ▷독서토론, 영화감상, 컬러테라피, 팝아트 등으로 사회복지종사자의 감성을 자극하고 자존감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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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이번 언택트 힐링 프로젝트를 통해 사회복지종사자가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며 “직접 선택한 프로그램으로 긍정 에너지를 받은 사회복지종사자의 해피바이러스가 널리 전파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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